[직장인 도시락 5탄] 베이컨마늘쌈꼬마김밥 blah, blah, blah




드디어 도시락통을 구입했다. 위생을 고려하여 스테인리스로 하다 보니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어...
(소식하겠다는 돼지늘보 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유아용 도시락으로 구매했습니다)


1. 베이컨 마늘쌈 꼬마김밥
- 베이컨을 끓는 물에 데쳤다가 팬에 기름 없이 굽는다.
- 편마늘을 기름에 튀겨서 기름기를 빼 놓는다.
- 단무지는 반 잘라서 얇게 다시 자르고, 깻잎을 준비한다.
- 밥은 깨와 참기름으로 양념해서 살짝 식히고, 김은 1/4로 잘라 놓는다.
- 김에 밥을 펴고, 깻잎 위에 베이컨/단무지/마늘플레이크를 놓고 깻잎을 먼저 말아준 다음 김밥을 싸면 된다.

2. 후식
- 참외, 토마토, 감말랭이


+ 도시락 크기가 작아서 꼬마김밥을 쌀 수 밖에 없음.
+ 아침에 다 준비하려다 보니 40분 정도 걸림.
+ 옆구리 터진 애들, 꼬다리들 모아서 아침밥으로 먹으면 됨.
+ 고소하니 맛있다고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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