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차원북스 펴냄. 2011.
최근에 드라마로 하는 걸 보고 책을 찾아 보았다.
더 오래 전에 나온 책인데 책을 세 주인공의 시각으로 나눠서 리뉴얼을 한 것 같다.
내가 읽은 것은 '영주편' 이었다.
[엄마를 부탁해] 이후로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 슬픈 이야기는 안 보려고 했는데.
가까운 사람이 아프고 세상을 떠나는 일은 상상하기도 싫고 읽고 싶지도 않은 심정이랄까.
내가 나이가 들어가고 있고 그런 일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.
건강하게 사셔 할머니. 행복하게 사셔 엄마.
최근에 드라마로 하는 걸 보고 책을 찾아 보았다.
더 오래 전에 나온 책인데 책을 세 주인공의 시각으로 나눠서 리뉴얼을 한 것 같다.
내가 읽은 것은 '영주편' 이었다.
[엄마를 부탁해] 이후로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 슬픈 이야기는 안 보려고 했는데.
가까운 사람이 아프고 세상을 떠나는 일은 상상하기도 싫고 읽고 싶지도 않은 심정이랄까.
내가 나이가 들어가고 있고 그런 일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.
건강하게 사셔 할머니. 행복하게 사셔 엄마.
